ㅇ 즉시 가장 가까운 안전한 실내 엄폐 장소로 이동
- 밖으로 나가 상황을 보거나 사진·영상 촬영 금지
- 폭발 충격파 및 유리·건물 파편으로 인한 2차 피해 위험 주의
ㅇ 외부에 있을 경우
- 지하철역
- 교량 하부(언더패스)
- 지하 주차장 등 지하 공간으로 대피
ㅇ 건물 내부에 있을 경우
- 외벽·창문에서 최대한 떨어진 장소
- 외부와 사이에 최소 두 겹 이상의 벽이 있는 공간
- 창문 없는 복도·통로
- 건물 중앙부 공간
- 지하 또는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 주변
- 복도 문은 닫아두기
- 창문이 있으면 반드시 닫기
ㅇ 엄폐 시 원칙
- 하늘에서 직접 보이지 않는 위치 선택
- 가능하면 더 깊고 아래쪽 공간으로 이동
- 창문·외벽과 거리 확보
- 연락·메시지 확인보다 안전 확보가 우선
ㅇ 추가 대비
- 단수 가능성에 대비해 욕조·대형 용기에 물 저장
(식수, 조리, 위생 및 화장실 용도 사용 가능)
